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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밀키웨이의 밤

밀키웨이(Milkyway: 은하수)는 장화리 낙조마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낙조와 어울려 아늑하고 편안한 펜션입니다.
낙조란 하루의 빛을 다 소진하고 저 서해바다 속으로 사라져가는, 태양의 마지막
붉은 빛이 바다에 흩뿌려지며, 마치 황금빛 비단을 수 놓는 듯 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스러져 가는 태양빛이 모두 사라지면 그 자리에는 밀키웨이(은하수)가
밤 하늘에 찬란한 자태를 드러내며 유유히 흐른답니다.

이런 아름다운 장소에 자리잡고 있는 밀키웨이 펜션에서 황금빛 저녁노을,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들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연인과 사랑스런 가족간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자연을 한껏 품은 저희 밀키웨이 펜션에서 밀키웨이 사랑님들을 위해
소중한 사랑과 추억, 낭만을 나눠드리겠습니다.

By. 밀키웨이펜션 지기 올림

Clap along if you fell like that’s what you wanna do Here com bad news talking this
and that yeah give me I should probably warm you i’ll be just fine what you wanna do

Hello, 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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